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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男들의 신경전’…하트시그널, 예측불허 러브라인 계속 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7-21 20:04
2017년 7월 21일 20시 04분
입력
2017-07-21 19:52
2017년 7월 21일 19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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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하트시그널 예고편
러브서바이벌 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예고편이 공개됐다.
채널A ‘하트시그널’ 측이 최근 공개한 21일 방송분 예고편에 따르면, 출연자들 사이의 긴장감은 최고조에 이른다.
특히 배윤경을 사이에 두고 장천과 서주원의 신경전이 본격적으로 펼쳐져 배윤경의 최종 선택이 누구에게 향할지에 대해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장천을 마음에 둔 김세린과 서지혜의 이야기도 흥미를 유발한다. 김세린은 이날 방송에서 장천과의 오붓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장소를 섭외하고 요리를 준비한다.
이에 장천은 김세린을 향해 “그동안 편하게만 생각했는데 오늘 새로운 모습을 많이 봤다”고 말해 관심을 끌었다.
채널A ‘하트시그널’은 21일 밤 11시 11분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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