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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크리스탈 결별…팬들 “풍악을 울려라”VS 누리꾼 “잘 어울렸는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6-01 18:17
2017년 6월 1일 18시 17분
입력
2017-06-01 12:01
2017년 6월 1일 12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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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카이, 크리스탈
아이돌 \'엑소\' 카이와 \'에프엑스\' 크리스탈이 결별한 가운데, 누리꾼들의 다양한 반응이 눈길을 끈다.
1일 이투데이에 따르면 두 사람을 잘 아는 지인은 "카이와 크리스탈이 헤어진 게 맞다. 바쁜 스케줄로 인해 만남에 소홀해진 것 같다"고 전했다.
앞서 카이와 크리스탈은 지난 4월 데이트 사진이 공개되면서 열애를 공식 인정 한 바 있다.
이에 엑소와 에프엑스의 팬들은 환영하는 분위기다. 일부 팬들은 "풍악을 울려라", "오늘은 파티다", "속이 후련하다", "예전에 헤어졌는데", "헤어진 지 꽤 됐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반면 일부 누리꾼들은 "아쉽네", "둘이 잘 어울렸는데", "오래 안 사귀었구나", "둘이 비주얼 폭발이었는데, "결혼하지 아쉽다" 등의 의견을 보였다.
한편 카이는 KBS2 새 드라마 \'안단테\'에 출연할 예정이다. 크리스탈은 에프엑스 활동은 잠시 접고 개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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