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정일우 또 교통사고? 2006년 ‘절친’ 이민호와 함께 당한 사고 보니…‘대형 교통사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4-09 15:26
2017년 4월 9일 15시 26분
입력
2017-04-09 15:25
2017년 4월 9일 15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동아닷컴DB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 중인 배우 정일우(30)가 교통사고를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과거 2006년 동료이자 절친인 이민호(30)와 함께 겪은 교통사고도 재조명받았다.
어릴 때부터 동네 친구였던 정일우와 이민호는 지난 2006년 8월 함께 여행을 가다 대형 교통사고를 당했다. 당시 음주운전 차량이 중앙선을 넘어 정일우와 이민호가 타고 있던 차량을 정면으로 들이받은 것.
당시 이민호는 오른쪽 허벅지뼈가 부러지고 발목뼈는 으스러졌으며, 오른쪽 무릎 연골도 찢어지는 등 전치 7개월의 중상을 입어 한 달 반 동안 침대에서 꼼짝도 하지 못했다.
이로 인해 이민호는 출연이 거론되던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 주말드라마 ‘9회말 2아웃’ 캐스팅이 모두 무산됐다.
정일우는 당시 사고로 뇌진탕과 뇌출혈, 부분 기억상실 증세를 보였지만 이민호에 비해 부상이 가벼웠고, 그해 ‘거침없이 하이킥’에 출연해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이후 정일우는 2013년께부터 잦은 두통이 있어 정밀검사를 받았고, ‘뇌동맥류’ 진단을 받았다.
이에 정일우는 뇌동맥류 등 사고 후유증으로 인해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았다. 뇌동맥류는 재검 요청 시 군 면제 사유도 될 수 있지만 정일우가 재검 요청을 하지 않고 국방의 의무를 다 하기로 했다고 소속사는 밝힌 바 있다.
한편 9일 정일우 소속사 HB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전날 오후 강남구 인근에서 신호대기 중이던 정일우의 차량을 뒤차가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 다행히 사고가 경미해 정일우는 별다른 부상을 입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3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4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5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6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7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8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9
사형구형 헛웃음 쳤던 尹… 5년 선고받자 입술 질끈
10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4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5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9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10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3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4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5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6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7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8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9
사형구형 헛웃음 쳤던 尹… 5년 선고받자 입술 질끈
10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4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5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9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10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70대가 몰던 차량, 스쿨존서 인도 돌진…10대 여아 중상
내일 중부지방 눈-비…20일 아침기온 10도 급락, 이번주 내내 강추위
美서 총으로 아빠 쏴 숨지게 한 11살 아들…“게임기 압수에 화가 나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