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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종과 결혼 정다은 아나, 벨리댄스 국제대회 우승자 …지도자 자격까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3-16 13:45
2017년 3월 16일 13시 45분
입력
2017-03-16 10:11
2017년 3월 16일 10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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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종과 결혼 정다은 아나, 벨리댄스 국제대회 우승자 …지도자 자격까지
방송인 조우종과 KBS 정다은 아나운서가 16일 결혼한다. 조우종 정다은의 결혼으로 두 사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정다은 아나운서가 벨리댄스 실력자라는 점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정다은은 지난해 9월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3\'에서 벨리댄스 실력을 자랑했다.
당시 정다은은 MC 박명수로부터 "정다은이 벨리댄스 세계 1위라고 하더라. 벨리댄스를 그렇게 잘 춘다고 하던데 사실이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정다은은 “(2014년)서울 강남의 한 주택에서 300명 정도 참가한 대회가 열렸는데, 플래카드에 ‘세계대회’라고 명시돼 있었다”며 국제대회 우승자라고 자랑했다.
이어 화면에는 정다은이 당시 대회에서 선보였던 벨리댄스 영상이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정다은 아나운서는 친구를 따라 벨리댄스 학원에 갔다가 덜컥 등록을 한 뒤 푹 빠져 취미반 안무를 모두 배운 뒤 지도자 자격증까지 취득했다고 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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