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스칼릿 조핸슨, 로맹 도리악 상대 이혼소송 “이유 안 밝힐 것”…2세 외동딸 양육권 다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3-09 11:17
2017년 3월 9일 11시 17분
입력
2017-03-09 10:36
2017년 3월 9일 10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에스콰이어
할리우드 여배우 스칼릿 조핸슨(32)이 프랑스인 남편 로맹 도리악을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8일(현지시간) AP통신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이날 조핸슨은 “남편 로맹 도리악과의 결혼이 회복 불가능할 정도로 망가졌다”며 뉴욕시 법원에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조핸슨 측은 도리악과 낳은 2세 외동딸 로즈에 대해 공동친권을 유지하되 본인이 맡아 키우길 희망한다고 AP통신은 전했다.
하지만 도리악은 로즈와 함께 프랑스에서 살길 바라고 있어 두 사람 간의 치열한 양육권 다툼이 예상된다.
도리악의 변호인은 “의뢰인은 그와 딸의 삶이 조핸슨의 촬영 스케줄에 따라 돌아가는 데 지쳤다”고 전했다.
조핸슨은 이날 이혼 소송 제기 사실이 알려진 후 연예매체 피플에 낸 성명에서 “헌신적인 엄마이자 한 개인으로서, 내 딸이 언젠가 스스로 뉴스를 읽을 수 있을 날이 오리라는 것을 알고 있기에 내 결혼생활의 파경에 대해 앞으로 절대 언급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조핸슨은 2008년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와 결혼했다 2011년 이혼했다. 이후 조핸슨은 2014년 10월 도리악과 비밀리에 결혼했으나, 도리악과 2016년 여름 결별했다고 지난 1월 밝힌 바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3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6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7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8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9
막걸리 학원에 나타난 박나래 “뭐라도 해야죠”
10
트럼프 손등에 또 멍자국…“테이블에 부딪혔다” 해명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9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10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3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6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7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8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9
막걸리 학원에 나타난 박나래 “뭐라도 해야죠”
10
트럼프 손등에 또 멍자국…“테이블에 부딪혔다” 해명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9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10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로맨스 스캠·리딩방 등 487억 사기…캄보디아 범죄조직 73명 송환
초봉 6천·생활비 무료 ‘꿈의 직장’…그런데
주말까지 올겨울 최강한파 이어져…내주도 평년보다 추운 날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