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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저’ 루머 아이돌 태하, 외가 재력 이 정도일 줄이야…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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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8 13:29
2017년 3월 8일 13시 29분
입력
2017-03-08 13:26
2017년 3월 8일 13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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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저’ 루머 아이돌 태하, 외가 재력 이 정도일 줄이야…
걸그룹 베리굿 멤버 태하가 ‘금수저’ 루머와 관련 대부분 사실이라고 밝혔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초대손님으로 출연한 태하는 본인을 둘러싼 소문, 예를들어 ‘어릴 적부터 요트를 타고 다녔다’, ‘지금도 강남에 집 두 채를 오가며 생활한다’ 등에 대해 “사실”이라고인정했다.
다만 “금수저라기보다 외가의 혜택을 많이 받았다”고 부연했다.
태하는 “외가가 부산에서 수백억대 요트 사업을 한다”면서 “삼촌들은 행글라이더, 카레이서로 스포츠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고 말했다.
태하는 이어 “부모님이 연예인 되는 것만 3년을 반대하셨다. 네 실력으로 인정받으라고 했다”면서 “용돈을 받아서 썼었는데, 연습생 생활 8년을 하면서 죄송스런 마음이 들어 지금은 그러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태하는 이는 춘자, 비키 등과 함께 ‘난 지지않아 싸움의 전설’ 특집에 출연했다.
태하가 속한 베리굿은 새 멤버 조현을 영입하고 지난해 11월 두 번째 미니앨범 \'GLORY\'를 발매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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