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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컴백 잔치…수지, 한 솥밥 트와이스 꺾고 1위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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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3 19:04
2017년 2월 3일 19시 04분
입력
2017-02-03 19:02
2017년 2월 3일 19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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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가 ‘뮤직뱅크’ 1위를 차지했다.
3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수지의 ’행복한 척‘이 2월 첫째 주 1위에 등극했다.
수지는 후보에 오른 트와이스의 ‘TT’를 꺾고 1위를 차지했다.
수지와 트와이스는 JYP엔터테인먼트 선후배 사이기에 더욱 관심을 모았다.
이날 ‘뮤직뱅크’는 컴백하는 스타들의 무대가 눈에 띄었다.
레드벨벳은 ‘루키(Rookie)’와 ‘리틀 리틀(Little Little))’을 부르며 컴백을 알렸고, 이어 1년 2개월 만에 컴백한 허각이 ‘혼자, 한잔’ 노래를 부르며 무대에 올랐다. 신지훈은 자작곡 ‘별이 안은 바다’로 돌아왔다.
이 밖에도 ‘뮤직뱅크’에는 AOA, 라니아, CLC, 고나영, 니엘, 드림캐쳐, 마스크, 바시티, 보너스베이비, 서현, 소나무, 아이, 에이프릴, 왈와리, 우주소녀, 인아, 일급비밀, 헬로비너스가 출연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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