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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챈슬러, NS윤지와의 열애 언급 “다 큰 성인, 공개 연애 힘든 점 없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11-29 17:03
2016년 11월 29일 17시 03분
입력
2016-11-29 14:03
2016년 11월 29일 14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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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챈슬러
사진=JTM 엔터테인먼트, 챈슬러 인스타그램
가수 챈슬러(30·마이클 김)가 연인인 가수 NS윤지(김윤지·28)와 열애를 언급했다.
챈슬러는 29일 오후 방송된 SBS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 출연해 NS 윤지와의 열애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남다른 미모로 유명한 가수 NS 윤지와의 열애에 대해 “그날 연예 기사가 많은 날이었다. 근데 제 기사만 ‘챈슬러,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이렇게 났더라”며 “기사 제목이 그랬다. 일단 감사하긴 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챈슬러는 ‘용기가 있어서 NS윤지를 사로잡은 거냐’는 질문에 “그렇다. 용기가 있어서”라고 더듬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저는 진솔함이 통했던 것 같다”며 “저희가 다 큰 성인이고 공개 연애라서 힘든 점은 없었다”고 말했다.
챈슬러는 또한 “NS윤지 씨가 제 앨범 홍보를 해줬는데, 하필 그 영상이 19금 뮤직비디오 티저였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한편 챈슬러와 NS윤지는 지난해 3월 NS윤지가 발표한 ‘와이피’를 매개로 연인이 됐다. 챈슬러는 ‘와이피’를 작곡했고, NS윤지와 음악작업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사랑의 감정을 키운 것으로 전해졌다.
NS윤지는 2009년 9월 ‘머리 아파’로 데뷔했다. 카라 출신 강지영과 사촌지간이기도 하다. 챈슬러는 프로듀싱팀 이단옆차기의 일원으로 활동했으며 현재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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