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한화팬’ 박보영, 잠실구장서 포착 “대전 홈경기 직관 하고파…한화 화이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8-30 20:22
2016년 8월 30일 20시 22분
입력
2016-08-30 20:20
2016년 8월 30일 20시 20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박보영/v앱 캡처
배우 박보영이 30일 잠실구장에서 포착됐다.
박보영은 이날 잠실구장에서 진행 중인 2016 KBO리그 한화이글스와 두산베어스의 경기를 관중석에서 직관하고 있다.
박보영은 한화 김태균의 유니폼을 입고 한화를 응원하고 있다.
앞서 박보영은 야구 사랑을 드러내며 한화 팬임을 인증한 바 있다.
박보영은 지난 9일 네이버 V앱을 통해 “야구에 빠졌다”면서 “원래도 좋아했지만 요즘은 장난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박보영은 “야구에 한 번 빠지니 나갈 길이 없다”면서 “대전 홈경기 직관을 너무 하고 싶어서 미칠 것 같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한화 파이팅”이라고 외치며 한화 팬임을 인증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3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4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5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6
인성도 슈퍼스타…오타니, 팀 동료선수들에게 600만원짜리 시계 선물
7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8
‘추미애 64%’ 秋측 예비경선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9
“여기 꽃바구니 하나”…李, 채상병 묘역 찾아
10
“임신해서 변한 줄”…가슴 크기 변화 방치하다 유방암 말기 진단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5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6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7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8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9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10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3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4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5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6
인성도 슈퍼스타…오타니, 팀 동료선수들에게 600만원짜리 시계 선물
7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8
‘추미애 64%’ 秋측 예비경선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9
“여기 꽃바구니 하나”…李, 채상병 묘역 찾아
10
“임신해서 변한 줄”…가슴 크기 변화 방치하다 유방암 말기 진단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5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6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7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8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9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10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한강 수상 축하…제주 4·3 고통스러운 역사 시적으로 풀어내 깊은 울림”
부산 아파트서 또 경비원 폭행… “폭행 처음 아니라 트라우마”
50세 이후 하루 20~40분 걷기…여성 사망 위험 ‘절반 수준’ 감소[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