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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이세은 남편은 금융 재벌 2세? “알려지는 것 원치 않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8-02 11:04
2016년 8월 2일 11시 04분
입력
2016-08-02 10:56
2016년 8월 2일 10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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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세은이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한 가운데, 금융 재벌 2세로 알려진 그의 남편에 높은 관심이 쏠린다.
이세은은 지난해 3월 6일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치르면서 남편의 집안에 대해서 극도로 말을 아꼈다.
당시 이세은의 소속사는 결혼을 발표하면서 “금융업 종사하는 세살 연하의 건실한 청년”이라고만 밝혔다.
이 후 복수의 매체는 “‘금융업 종사자’로 알려진 이세은의 남편은 국내 30위권 규모의 증권사인 부국증권 오너가의 아들”이라고 알렸다.
이에 대해 소속사는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으면서 “금융인 그이상으로 아는 것은 없다. 이세은이 남편에 대해 자세히 알려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고 말을 아꼈다.
이세은은 1999년 MBC 28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후 SBS ‘야인시대’에서 ‘보디가드’ ‘대장금’ ‘굳세어라 금순아’ 등에 출연했으며, 결혼 후 별다른 연예활동은 하지 않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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