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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윤 임신, 인스타그램 봤더니…직접 만든 아기옷 ‘깜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7-12 12:19
2016년 7월 12일 12시 19분
입력
2016-07-12 09:36
2016년 7월 12일 09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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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정윤 인스타그램
배우 최정윤(39)의 임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의 소셜미디어 속 아기옷 사진도 눈길을 모은다.
최정윤은 지난 6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아 치마 색깔별로 다 만들어 보고싶다”라는 글과 함께 직접 만든 여아용 치마를 찍어 공개했다.
또 “취미생활, 선수가 되고 싶다. 간만에 하나 완성. 어렵고도 어려운 세계”라며 아기옷 한 벌을 만들어 인증샷을 올리기도 했다.
최정윤은 지난 4월에도 여아용 원피스를 직접 만들어 사진을 찍어 올렸으며, 직접 미싱을 이용해 무언가를 만드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해당 게시물들은 12일 최정윤의 임신 20주차 소식이 전해지면서 재조명받았다. 누리꾼들은 최정윤이 취미생활 겸 태교와 출산 준비를 위해 아기옷을 만드는 게 아니겠냐고 추측하며 그의 솜씨에 감탄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지난 2월 임신한 최정윤은 현재 태교에 전념하고 있으며 출산 후 복귀해 연예계 활동을 계속할 예정이라고 소속사 측은 전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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