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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임지연, “가장 기억에 남는 신은 ‘상류사회’ 박형식과의 호텔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6-12 16:56
2016년 6월 12일 16시 56분
입력
2016-06-12 16:51
2016년 6월 12일 16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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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배우 임지연이 박형식과 러브신을 언급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이 프로그램 진행자이자 배우인 임지연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임지연은 "연애 생각 없냐"라는 질문에 "없을 리가 있냐. 간절하다"고 답하며 "원래 극장에서 혼자 영화 보는 걸 좋아하는데, 앉아 있는 커플들 보면 '난 뭐하고 있지'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임지연은 연상 연하 질문에 "연상보다는 연하가 좋다"고 답하고 가장 기억에 남는 신으로 는 "(‘상류사회’ 속) 박형식 씨와의 호텔신"을 꼽으며 부끄러운 듯 웃음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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