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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로 애틋하게’ 류원, 알고보니 수지 소속사 후배? 누리꾼 “진짜 여신이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6-02 18:26
2016년 6월 2일 18시 26분
입력
2016-06-02 18:09
2016년 6월 2일 18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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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류원 인스타그램
김우빈·수지 주연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에 함께 출연할 신인배우 류원이 빼어난 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류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자신이 출연하게 될 ‘함부로 애틋하게’ 2차 티저를 공개하며 “2016년 7월 6일 오후10시 첫방!! KBS수목드라마 #함부로애틋하게 #함틋 #uncontrollablyfond 꼭 보아요 두번 보아요”라는 글을 남겼다.
또한 자신의 얼굴이 클로즈업된 셀피와 영상을 공개, 팔로워들로부터 “진짜 내 여신님이다”, “함부로 애틋하게 출연 기대됩니다” 등의 댓글을 얻기도 했다.
1997년생인 류원은 ‘함부로 애틋하게’ 주인공 수지의 JYP 소속사 후배로, 이번 드라마를 통해 대중에 처음 얼굴을 알릴 예정이다.
류원은 극중 승승장구하는 검사 최현준(유오성 분)과 부인 이은수(정선경 분) 사이에 태어난 천방지축 딸 최하루로 분해 극에 활력을 더할 예정. 최하루는 검사 아빠와 재벌 엄마를 둔 덕분에 모태 귀족으로 자랐지만 공부를 못해서 대학 진학을 포기한 허술한 성격의 인물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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