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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오해영’ 에릭-서현진 커플, 박력 키스 다음은 바닷가 데이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5-31 12:54
2016년 5월 31일 12시 54분
입력
2016-05-31 12:29
2016년 5월 31일 12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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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제공
‘또 오해영’에서 키스신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은 에릭-서현진 커플의 로맨스는 어떻게 전개될까.
31일 방송하는 tvN 드라마 ‘또 오해영’(극본 박해영, 연출 송현욱) 10화에서는 도경(에릭 분)과 해영(서현진 분)이 달달한 바닷가 데이트에 나선다.
방송에 앞서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 속 서현진과 에릭은 바닷가에서 산책을 하고 있다. 서로를 마주보고 웃으며, 에릭이 서현진을 번쩍 안아 들어올리기도 하는 등 달달한 커플 케미를 뽐내고 있다.
제작진은 “오늘 방송에서는 키스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도경과 해영의 로맨스가 더욱 예측불허한 상황에 놓이게 되며 시청자들에게 눈 뗄 수 없는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도경 친부모의 젊은 시절 역으로 배우 이유리와 이필모가 특별 출연해 더욱 풍성한 얘기를 전할 계획이다. 여기에 지난 방송에서 둘 만의 새로운 역사를 쓴 수경-진상 커플이 어떤 사이로 발전하게 될 지도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30일 방송한 ‘또 오해영’에서는 박도경(에릭)이 오해영(서현진)에 대한 마음을 키스로 표현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또 오해영’의 전국 시청률은 7.8%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달성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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