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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컬투쇼’ 출연 후 딸과 다정한 산책 인증샷…메이비는 어디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5-10 18:03
2016년 5월 10일 18시 03분
입력
2016-05-10 18:01
2016년 5월 10일 18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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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윤상현 인스타그램
배우 윤상현이 ‘두시탈출 컬투쇼’ 출연 후 딸 나겸 양과 다정하게 산책을 즐기는 인증샷을 공개했다.
윤상현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과 아빠는 산책 중. 비가 그침!”이라는 글과 함께 ‘행복’, ‘보물1호’, ‘사랑’ 등의 해시태그를 첨부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윤상현이 아기띠를 이용해 딸 나겸 양을 품에 안고 산책 중인 모습이 담겼다.
이에 앞서 윤상현은 이날 오후 2시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컬투쇼’ 방송에서 “결혼 전 자녀 계획을 3명으로 세웠다”며 “지금도 셋 낳겠다는 결심은 확고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런데 아내 메이비는 조금 힘들어한다. 난 어떻게 하든지 낳고 싶다”며 “메이비는 뼈마디가 아프고 머리도 많이 빠진다고 해서 안쓰럽긴 하다. 그렇지만 괜찮을 거 같다”고 확고한 의지를 드러내 웃음을 유발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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