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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스키스 ‘무한도전’서 완전체로 컴백…16.4%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5-01 10:45
2016년 5월 1일 10시 45분
입력
2016-05-01 10:34
2016년 5월 1일 10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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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제공
‘무한도전’ 젝스키스편 시청률이 16.4%를 기록했다.
지난달 30일 방송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의 ‘토토가2–젝스키스 편’은 시청률 16.4%(이하 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이는 ‘무한도전’이 올해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중 최고 시청률이다.
이날 ‘무한도전’은 90년대 아이돌 1세대로 최고의 전성기를 누렸던 젝스키스의 완전체 컴백을 기획해 이들이 16년 만에 컴백할 수 있도록 무대를 꾸몄다.
고지용과 멤버들의 감동적인 만남부터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의 공연까지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3주간 방송된 ‘토토가2-젝스키스 편’은 지난달 16일일부터 방영돼 16.4%를 기록하며 마무리 지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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