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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 사망에 오바마 美대통령 애도…“그보다 창조적인 영혼은 없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4-22 08:42
2016년 4월 22일 08시 42분
입력
2016-04-22 08:35
2016년 4월 22일 08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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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 사망에 오바마 美대통령 애도…“그보다 창조적인 영혼은 없다”
프린스 사망. 사진=오바마 미국 대통령 페이스북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가수 프린스의 사망에 “창조의 아이콘을 잃었다”며 깊은 애도를 표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페이스북에 “오늘 세계는 창조의 아이콘을 잃었다”는 내용으로 시작하는 글을 올리고 “미셸과 나는 프린스의 갑작스런 사망을 전 세계 팬들과 함께 애도한다”고 썼다.
그러면서 “프린스는 언젠가 ‘강한 영혼은 규칙을 초월한다’고 말한 적이 있는데 프린스보다 더 강하고 대담하며 창조적인 영혼은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프린스는 21일 미국 미네소타 주 미니애폴리스 외곽 카버 카운티의 자택에서 숨진채 발견됐다. 현재 경찰은 현재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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