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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 사촌’ 이중문 결혼…신부는 7세 연하 미모의 여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4-19 10:09
2016년 4월 19일 10시 09분
입력
2016-04-19 10:06
2016년 4월 19일 10시 06분
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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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매니지먼트 구
배우 이중문(34)의 5월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신부는 7세 연하인 미모의 여성으로 전해졌다.
19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는 이중문이 5월 1일 용산구에 위치한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예비 신부는 7세 연하인 승무원 출신 여성이다. 관계자는 두 사람이 지인 소개로 만났으며, 이중문이 예비신부의 어리지만 배려심 깊고 따뜻한 성품에 반해 3년여간의 교제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고 전했다.
결혼식 사회는 배우 박재정, 축가는 신랑의 친구인 SG워너비 김용준과 뮤지컬 배우 정선아가 맡는다.
한편 배우 이요원의 사촌 동생인 과거 드라마 ‘당돌한 여자’ ‘다함께 차차차’ ‘청담동 스캔들’ 영화 ‘야수’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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