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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따라’ 지성-혜리-강민혁, 대본리딩 현장보니? 케미 폭발↑…첫방은 언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4-11 14:42
2016년 4월 11일 14시 42분
입력
2016-04-11 14:40
2016년 4월 11일 14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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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인스타그램
배우 지성과 걸그룹 걸스데이의 혜리, 아이돌그룹 씨앤블루의 강민혁이 SBS 새 수목드라마 ‘딴따라’에 출연하는 가운데 대본 리딩 현장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SBS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새 수목드라마 ‘딴따라’ 대본 리딩 현장. ‘딴따라’ 수·목 밤 10시”라는 글과 함께 대본 리딩 현장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성과 혜리, 강민혁이 나란히 앉아 대본리딩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수수한 차림의 세 사람은 어딘가를 응시하면서 박수를 치고 있다. 지성과 혜리, 강민혁이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20일 첫 방송되는 ‘딴따라’는 벼랑 끝에서 만난 안하무인 매니저와 생초짜 밴드 딴따라의 꽃길 인생작 프로젝트를 그린 작품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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