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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101’ 황인선, 과거 ‘짝’ 출연 고백 “괜찮은 남자 만나려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4-06 13:10
2016년 4월 6일 13시 10분
입력
2016-04-05 14:20
2016년 4월 5일 14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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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황인선 인스타그램
Mnet ‘프로듀스101’에서 ‘황이모’라는 애칭으로 사랑을 받은 쇼웍스 연습생 황인선의 독특한 이력이 새삼 관심을 받고 있다.
5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한 황인선은 한 청취자로부터 “SBS ‘짝’에 출연한 모습을 봤다. 가수를 준비하면서 어떻게 ‘짝’에 나가게 됐냐?”며 과거 황인선의 '짝' 출연을 언급했다.
25세 무용단 단원으로 ‘짝’에 출연했던 황인선은 쑥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그랬다"고 답했고 함께 나온 제아는 황인선에게 "그 때도 지금 같은 이미지였냐"라고 물어 웃음을 안겼다.
제아의 질문에 대해 황인선은 "그때는 진지했다. 괜찮은 남자를 만나려고 나갔다"고 솔직히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최근 종영한 Mnet ‘프로듀스101’의 디제이 쿠(DJ KOO)와 맥시마이트, 제아, 황인선이 동반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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