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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의 신2’ 탁재훈, 사무실 쥐 소동에 “무슨 촬영이 이따위!…내 죄 이런 식으로 벌 받는 듯”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3-30 14:31
2016년 3월 30일 14시 31분
입력
2016-03-30 14:15
2016년 3월 30일 14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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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음악의 신2’ 캡처
‘음악의 신2’에서 탁재훈이 사무실에 쥐가 나타나자 화들짝 놀랐다.
30일 오전 네이버 TV 캐스트를 통해 공개된 케이블TV Mnet 예능프로그램 ‘음악의 신2’에서는 탁재훈이 이상민의 LSM 사무실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상민은 탁재훈과 함께 LSM 사무실을 둘러보며 “내가 사무실 있다고 하지 않았느냐”라며 자랑했다.
이어 이상민은 탁재훈에게 앞으로의 방송 계획에 대해 털어놓으며 함께 하자고 했다.
그러던 중 매니저가 사무실에 난입한 쥐를 발견했고, 이에 사무실에 있던 사람들은 소리를 지르며 피하기 시작했다.
탁재훈은 그 광경을 보고 “XX하고 자빠졌네. 무슨 촬영이 이따위냐”라고 소리를 질렀다.
이후 탁재훈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제가 지은 죄, 이런 식으로 벌을 받고 있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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