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성경 미공개 화보, 감탄 절로 나오는 ‘비율+각선미’…‘러블리’ 매력 발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3-24 16:06
2016년 3월 24일 16시 06분
입력
2016-03-24 16:04
2016년 3월 24일 16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러브캣 제공
모델 겸 배우 이성경의 미공개 화보가 공개됐다.
24일 러브캣 측은 이성경을 모델로 한 2016년 S/S 시즌 광고 미공개 컷을 선보였다.
해당 화보 속 이성경은 파스텔톤 모던 룩에 미니멀한 러브캣의 시즌 컬렉션백을 매치하고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모델 출신 다운 늘씬한 각선미와 남다른 비율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이성경은 모델 다운 자연스러운 포즈와 남다른 몸매 비율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러브캣 측은 “이성경의 여성스러움을 잃지 않으면서도 세련되고 트렌디한 무드가 브랜드에 부합해 촬영 내내 감탄의 연속이었다”라고 전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2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3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4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5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6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7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8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9
엄지원 “단종 시신 수습한 엄흥도 후손…영월 엄씨 31대손”
10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5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6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7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8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9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10
메모리 6배 압축 ‘터보퀀트’ 쇼크… “HBM 수요 급감” vs “AI붐 촉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2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3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4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5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6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7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8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9
엄지원 “단종 시신 수습한 엄흥도 후손…영월 엄씨 31대손”
10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5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6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7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8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9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10
메모리 6배 압축 ‘터보퀀트’ 쇼크… “HBM 수요 급감” vs “AI붐 촉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부안 양계장서 화재, 닭 10만여마리 폐사…인명피해 없어
타이거 우즈, ‘음주 혹은 약물운전’ 혐의로 체포돼 구금
“나보다 힘들게 둘 순 없어 끌어냈더니 …이젠 와이어에 매달려 보겠답니다”[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