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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성경, 드라마 회식서 엑소 디오와 노래 대결…조인성이 허참 역할?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3-24 13:19
2016년 3월 24일 13시 19분
입력
2016-03-24 13:15
2016년 3월 24일 13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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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배우 태항호가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조인성의 의외의 모습을 소개했다.
2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흥부자가 기가 막혀’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배우 이성경 태항호, 가수 데프콘, 개그맨 허경환이 출연했다.
이날 김구라는 태항호와 이성경이 출연했던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 대해 언급하며 “드라마 회식 때 SM엔터테인먼트와 YG엔터테인먼트의 대결이 펼쳐졌다는데, SM엔 누가 있나?”라고 물었다.
이에 태항호는 “엑소 메인 보컬인 디오(도경수)가 있다”며 “회식 때 노래방에 갔는데, (조)인성 형이 디오와 YG 소속인 이성경에게 노래 대결을 해보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는 “거기서 조인성 씨가 허참 역할을 하는구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태항호와 이성경은 ‘라디오스타’ 출연을 앞두고 조인성이 “김구라가 재밌게 잘해줄 것”이라며 조언을 해주기도 했다고 전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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