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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민-강정호 열애설에 효민 측 “친한 오빠” 강정호 측 “증거없는 오보” 발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3-14 11:59
2016년 3월 14일 11시 59분
입력
2016-03-14 11:52
2016년 3월 14일 11시 52분
박해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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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민 측도 강정호 측도 열애설에 펄쩍
티아라의 효민과 메이저리거 강정호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강정호 측이 강력 부인했다.
강정호의 국내에이전트 옥타곤 관계자는 14일 "사실 무근"이라고 펄쩍 뛰었다. 구체적인 증거도 없는 일방적인 주장이라는 것.그는 강정호도 효민과의 열애설에 당황했다고 덧붙였다.
옥타곤 측은 효민과 강정호의 열애설을 보도한 매체에 대해 명예훼손 소송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효민 소속사도 친한 오빠일 뿐이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효민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연락은 계속 하고 지내지만 친한 오빠’라는 답변을 효민한테 들었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강정호와 효민이 지난해 9월 효민이 강정호의 소속팀 피츠버그 경기의 시구자로 나서면서 인연을 맺어 호감을 갖고 오빠 동생으로 지내다 지난 1월 연인 사이로 관계가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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