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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 정유미, 혀 살짝 내밀고 “레몬차 냠냠”
동아닷컴
입력
2016-02-16 14:11
2016년 2월 16일 14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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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 정유미, 레몬차 맛있나?… 혀 내밀고 셀카
육룡 정유미 (사진=정유미 인스타그램)
육룡 정유미, 혀 살짝 내밀고 “레몬차 냠냠”
육룡이 나르샤에서 열연 중인 배우 정유미가 실시간 검색어를 오르내리고 잇는 가운데 정유미의 셀카가 새삼 화제다.
최근 정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닝 퇴근 중. 레몬차 냠냠. 퇴근길 모두모두 수고했어 오늘도. 빵빵” 이란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유미는 핑크색 후드티를 뒤집어 쓴 채 커피숍 테이크아웃 잔을 들고 있다.
정유미는 레몬차가 맛잇다는 듯 혀를 살짝 내밀고 있어 뭇 남성들의 마음을 설레이게 만든다.
한편 15일 오후 방송된 SBS드라마‘육룡이 나르샤’에서 연희(정유미)가 분이(신세경)을 불러 “전하와 세자 외에 누구도 힘을 가져서는 안돼”라고 충고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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