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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임수향 “아버지 웨딩홀 사업, 오빠는 中 카페 운영” 사업가 집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12 15:40
2016년 2월 12일 15시 40분
입력
2016-02-12 15:36
2016년 2월 12일 15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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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임수향
사진=방송 캡처화면
‘해피투게더’ 임수향 “아버지 웨딩홀 사업, 오빠는 中 카페 운영” 사업가 집안?
배우 임수향이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아버지의 웨딩홀 사업을 언급한 발언이 재조명 받았다.
임수향은 지난해 5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솔직하고 털털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날 MC들은 임수향에게 “집안이 남다르다. 아버지가 웨딩홀을 운영하시고 오빠 두 분이 중국에서 사업을 한다던데”라며 가족에 대해 물었다.
그러자 임수향은 “정확히는 아버지가 부산에서 웨딩홀 사업을 하시고, 오빠 두 명 중 한 명이 중국에서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웨딩홀 규모는 어느 정도냐’는 질문에 “옛날에는 솔직히 괜찮았다”라며 “최근에는 힘들다고 한다. 경기가 안 좋다. 내가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임수향은 11일 방송된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노안 고충을 털어놨다.
임수향은 노안에 대한 질문에 “이제 (얼굴이) 제 나이를 찾아가는 것 같다”며 “구하라와 한 살 차이”라고 말했다. 이어 임수향은 “구하라가 유독 나를 어려워하더라”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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