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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솔미 ‘동네변호사 조들호’ 통해 안방극장 복귀, 방송은 언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2-04 07:24
2016년 2월 4일 07시 24분
입력
2016-02-04 07:22
2016년 2월 4일 07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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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변호사 조들호’ 박솔미. 사진=박솔미 SNS
박솔미 ‘동네변호사 조들호’ 통해 안방극장 복귀, 방송은 언제?
배우 박솔미가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로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KBS는 3일 박솔미가 KBS2 새 월화극 ‘동네변호사 조들호’에 출연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JTBC 드라마 ‘친애하는 당신에게’(2012) 이후 3년 5개월만의 첫 드라마 출연이다.
박솔미는 대형 로펌 금산의 소속변호사로, 미모와 스펙에 남다른 승부욕까지 지닌 장해경 역을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잘나가는 검사 조들호(박신양)가 검찰의 비리를 고발해 나락으로 떨어진 후 인생 2막을 여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박솔미 외에 류수영, 박신양, 강소라, 김동준 등이 출연한다. 오는 3월에 첫 방송 예정이다.
한편, 1998년 MBC 탤런트로 데뷔한 박솔미는 ‘겨울 연가’(2002) ‘올인’(2003) 등의 히트작에 출연해 쟁쟁한 스타 대열에 올랐다. 2013년 4월 탤런트 한재석(43)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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