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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인트’ 김고은, 박해진 키스 거부 후 ‘이대로 보내면 난 돌이야’ 수줍은 볼뽀뽀
동아닷컴
입력
2016-01-26 11:34
2016년 1월 26일 11시 34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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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인트 김고은 박해진
사진=치인트 박해진 김고은 방송 캡처
‘치인트’ 김고은, 박해진 키스 거부 후 ‘이대로 보내면 난 돌이야’ 수줍은 볼뽀뽀
‘치인트’ 김고은이 박해진에게 볼뽀뽀를 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 7회에서는 김고은(홍설 역)이 박해진(유정 역)에게 볼뽀뽀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고은은 박해진에게 자신의 미래에 대해 물었고, 박해진의 미래에 자신이 없다는 사실 깨닫게 됐다.
이에 김고은이 서운해하는 모습을 보이자 박해진은 “그런 생각을 왜 해”라며 김고은을 끌어 안았다.
이어 박해진은 김고은에게 키스하려 했으나, 깜짝 놀란 김고은은 이를 거부했고 “긴장돼서”라고 말했다.
하지만 홍설은 ‘이대로 보내면 난 돌이야, 돌’이라고 생각하며 박해진에게 볼뽀뽀를 해 시청자의 마음을 흔들어 놓았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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