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수요미식회’ 문 닫기 전 가야 할 소곱창 맛집은 어디?
동아닷컴
입력
2016-01-14 18:30
2016년 1월 14일 18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tvN ‘수요미식회’ 캡처
‘수요미식회’에서 소개한 소곱창 맛집이 화제다.
지난 13일 방송한 tvN ‘수요미식회’ 48회는 육식가들이 즐겨 먹는 음식이자 술안주로 인정받는 ‘곱창’ 편이었다.
이 날 ‘수요미식회’에서 ‘문 닫기 전에 가야 할 맛집’으로 소개한 곳은 서울시 강남구 삼성원조양곱창, 부산 서구 옛날 오막집, 서울시 마포구 홍천한우곱창이다.
서울시 마포구 도화동에 있는 홍천한우곱창은 가게 이름 그대로 홍천 한우 곱창만을 사용하며 얼큰하고 담백한 곱창전골로 특히 유명하다.
홍신애는 “이 집은 구이용 곱창을 삶은 물을 기본으로 사용한다. 초반엔 국물이 밍밍하게 느껴지지만 채소와 곱에서 나오는 육수가 점점 빠져나오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정말 맛있어진다”고 설명했다.
신동엽은 “첫인상은 별로지만 알고 지내다 보면 진국인 경우가 있다”라며 “처음에 사기 당한 느낌이었지만 먹을수록 ‘곱창전골의 끝’이라는 말이 절로 나왔다”고 극찬했다.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의 삼성원조양곱창은 매일 신선한 한우 곱창을 공수하고 청국장도 맛있다는 평이다. 한고은 차승원 지드래곤 등 연예인들이 많이 찾는 곳으로도 알려졌다.
요리연구가 홍신애는 “이 곱창집이 스타들이 많이 가서 유명한 집이기도 하다”며 “차승원은 초벌한 것을 포장해 갈 정도”라고 말했다.
이 집의 곱창을 맛본 한채아는 “곱을 따로 구해서 밀어 넣은 듯 찰지다”고 칭찬했다.
옛날 오막집은 부산 서구 동대신동에 있는 곳으로 백특양, 특양, 곱창, 대창 메뉴가 있다.
이 집의 곱창을 맛본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은 “숯불에 구워야 맛있다. 양념과 숯불의 조합이 일품이다”라고 평했고 이현우는 “대창을 굳이 먹는다면 이 집에 가서 먹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세 곳 곱창구이의 가격은 1만6000원부터 2만3000원까지 다양하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2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5
[단독]이혜훈 장남,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분가…“치밀한 수법”
6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7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8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9
이병헌 ‘미모’ 자랑에 美토크쇼 진행자 테이블 치며 폭소
10
靑 ‘1기 참모진’ 개편 초읽기…정무수석 우상호 후임에 홍익표 유력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8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2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5
[단독]이혜훈 장남,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분가…“치밀한 수법”
6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7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8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9
이병헌 ‘미모’ 자랑에 美토크쇼 진행자 테이블 치며 폭소
10
靑 ‘1기 참모진’ 개편 초읽기…정무수석 우상호 후임에 홍익표 유력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8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강선우 20일 소환 통보… “姜앞에서 1억 줬다”는 김경과 대질 검토
美-이란, 일단 수위 조절… “항모 급파” “영공 폐쇄” 긴장 여전
엄지만한 심장 다시 ‘쿵쿵’… 생후 8일만의 기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