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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타임’ 예정화, ‘사격장 뒤태녀’로 유명… “사진 보정한 것 아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22 17:45
2015년 12월 22일 17시 45분
입력
2015-12-22 17:35
2015년 12월 22일 17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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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예정화 소셜미디어
‘파워타임’ 예정화, ‘사격장 뒤태녀’로 유명… “사진 보정한 것 아냐”
‘파워타임’에 출연한 방송인 예정화가 화제다. 이에 그의 과거 사진에도 눈길이 모이고 있다.
예정화는 과거 인터넷상에서 사격장에 서 있는 뒷모습을 담은 사진으로 ‘사격장 뒤태녀’라는 별명을 얻었다.
예정화는 지난 6월 ‘라디오스타’에서 ‘사격장 뒤태녀’ 사진을 보정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해명하기도 했다.
예정화는 “그냥 놀러가서 찍은 사진이다. 설정 아니고 친구가 찍어서 소셜미디어에 올렸다”라며 “타고 났다기 보다 운동을 많이 했다. 평소에는 보정을 하는데 그 사진은 전혀 보정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 예정화는 “다리 길어 보이는 방법이나 S라인 같은걸 잘 안다”며 즉석에서 S라인이 돋보이는 포즈를 선보였다. 그러자 김구라는 “실제로는 좀 민망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예정화는 22일 SBS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타고난 몸매는 아버지에게 물려받은 것이라며 “아버지의 보디빌딩 경력이 10년”이라고 밝혔다.
파워타임 예정화. 사진=예정화 소셜미디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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