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현중 前 여친 측, “김현중, 끊임없이 불필요한 기자회견, 언론플레이”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2-22 07:50
2015년 12월 22일 07시 50분
입력
2015-12-22 07:48
2015년 12월 22일 07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현중. 사진=동아닷컴 DB
김현중 前 여친 측, “김현중, 끊임없이 불필요한 기자회견, 언론플레이”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최 씨가 출산한 아들에 대한 친자확인 검사가 나왔다.
21일 한 매체는 “두 사람은 생물학적으로 서로 부자 관계에 있다고 볼 수 있다. 친자 관계로 인정한 기준보다 높은 수치다. 여러 유전자들이 합당한 소견을 보인다”는 서울대학교 한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친자 확률이 99.999%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김현중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동아닷컴에 “친자가 맞는다면 김현중 쪽이 책임을 지겠다는 입장은 여전한다. 하지만 현재 김현중이 이 소식을 접했는지부터 확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친자가 맞더라도 해왔던 소송은 그대로 진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최 씨 측 선종문 변호사 또한 21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유전자 검사결과 99.9999%라는 감정결과를 통보 받았다. 김현중 씨는 총 23개의 증거를 제출했을 뿐 공갈협박과 관련해 어떠한 증거도 제출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김현중 씨는 지금까지도 끊임없이 불필요한 기자회견, 언론플레이를 통해 자신의 친자의 어머니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앞으로 아이의 아버지로서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선종문 변호사는 또 “끝으로 여전히 인지부조화를 겪으시는 일부 김현중 씨의 팬들께서도 의뢰인에 대한 모욕과 명예훼손행위를 중단하고 차분히 결과를 지켜보시며, 같은 사람으로서 아이와 엄마의 정신적 고통을 조금이나마 공유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 씨는 지난 9월 서울의 한 병원에서 아들을 출산했고, 지난 9일 법원이 지정한 서울대 법의학교실에서 친자 확인 검사를 받았다.
김현중은 현재 경기도 파주 30사단 예하부대로 자대배치를 받아 7개월 째 군 복무 중이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4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5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6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7
살 빼면서 ‘노안’ 막으려면…배기성 18kg 감량이 던진 신호
8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9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10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4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5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6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7
살 빼면서 ‘노안’ 막으려면…배기성 18kg 감량이 던진 신호
8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9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10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홍라희, 상속세 납부 위해 삼성전자 주식 약 2조 원 규모 처분
“하루 한끼 이상은 배달·포장 음식”…성인 4명 중 1명 해당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