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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강성연, 남편 김가온 누군지 보니… 화려한 스펙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17 11:24
2015년 12월 17일 11시 24분
입력
2015-12-17 11:22
2015년 12월 17일 11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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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연 둘째 임신 김가온’
배우 강성연의 둘째 임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남편 김가온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17일 강성연의 소속사 크다컴퍼니 측은 “강성연이 둘째를 임신했다. 임신 7주차이며 (강성연과 가족들이) 굉장히 좋아하고 있다. 놀라면서 기쁨을 주체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어 “강성연은 최근 MBC ‘위대한 조강지처’를 끝내고 휴식 중”이라며 “앞으로 육아에 전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에 강성연의 남편 김가온의 화려한 스펙도 새삼 화제다.
재즈 피아니스트인 강성연의 남편은 서울대학교와 미국 버클리 음대·뉴욕대 대학원을 졸업한 엘리트로 준수한 외모와 천재적인 피아노 실력으로 국내외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김가온은 수능모의고사 전국 1등을 차지할 정도로 명석한 두뇌를 지녔으며, 현재는 백석예술대학 교수직을 맡고 있다. 그의 앨범 저작권료까지 계산하면 억대 연봉 이상 될 것이라는 분석도 나왔다.
한편 강성연은 재즈 드러머인 둘째 형부의 공연을 갔다가 김가온을 만나 2012년 1월 결혼식을 올렸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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