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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차오루 “피에스타 멤버들 다같이 샤워”, 규현 19禁 상상?…“눈 풀려 허공 응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17 10:17
2015년 12월 17일 10시 17분
입력
2015-12-17 10:11
2015년 12월 17일 10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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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캡처
라디오스타 차오루 “피에스타 멤버들 다같이 샤워”, 규현 19禁 상상?…“눈 풀려 허공 응시”
라디오스타 피에스타 차오루
‘라디오스타’ MC인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이 걸그룹 피에스타의 ‘단체 샤워’ 장면을 상상하다 들켜 민망한 웃음을 지었다.
16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외부자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미국 출신 가수 박정현, 제시, 홍콩 출신 아이돌그룹 갓세븐 잭슨, 중국 출신 걸그룹 피에스타 차오루가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차오루는 “피에스타는 샤워를 다 같이 한다고?”라는 MC 윤종신의 질문에 “그렇다. 멤버가 많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부끄러웠는데 지금은 괜찮다”고 답했다.
이때 규현의 부자연스러운 시선 처리를 발견한 제시는 “왜 상상하느냐?”라고 돌직구를 날렸고, 딱 걸린 규현은 당황스러움을 감추치 못했다.
이어 박정현은 “규현이 갑자기 눈 풀리고 허공을 보더라”고 증언했고, 제시는 “너무 딱 보였다”고 추가 폭로를 했다.
이에 규현은 아무런 해명과 변명도 내놓지 못한 채 진땀만 뻘뻘 흘려 폭소를 자아냈다.
라디오스타 피에스타 차오루. 사진=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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