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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의 틈’ 고현정 “사주 봤는데 더이상 남자가 없다더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15 20:12
2015년 12월 15일 20시 12분
입력
2015-12-15 20:11
2015년 12월 15일 20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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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의 틈 고현정. 사진 동아DB
‘현정의 틈 고현정’
‘현정의 틈’ 고현정 “사주 봤는데 더이상 남자가 없다더라”
배우 고현정이 사주를 봤던 경험을 털어놨다.
15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는 SBS플러스 ‘현정의 틈, 보일樂 말락’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고현정은 “사주를 봤는데 내가 이제 남자가 없다고 한다"고 말했다.
"갑자기 그 말을 듣자마자 스웨덴을 가봐야겠다고 생각을 했다. 왜냐하면 보통 거기 남자들이 멋있다고 하더라. 잘생기고 멋진 여자들이 있는 나라를 가보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고현정은 또 “결혼해서 처음 생활을 시작했던 동경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결혼하고 일상적인 생활을 했던 곳이다. 아픈 추억도 있고 아이들하고의 추억도 있어서 도쿄를 찍어야 다음 여행지가 마음 편하게 새롭게 잡혀질 것 같다는 생각이다. 도쿄를 거치지 않고 다른 곳을 지나면 마음에 걸릴 것 같았다"고 말했다.
한 편 고현정의 도쿄 여행과 저서 출간을 진행하는 모습부터 과거 도쿄에서의 신혼 생활, 토크&북 콘서트 ‘여행, 여행女幸’ 준비 과정까지 밀착 촬영을 통해 인간 고현정의 진짜 모습을 담은 프로그램 ‘현정의 틈, 보일樂 말락’은 15일 오후 9시 첫 방송.
현정의 틈 고현정. 사진 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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