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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 셰어하우스 합류 이유?…“양현석 사장님이 가둬놔야한다고 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03 10:25
2015년 12월 3일 10시 25분
입력
2015-12-03 10:13
2015년 12월 3일 10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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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룸메이트 방송 캡쳐
그룹 투애니원(2NE1)의 멤버 박봄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녀에 대한 멤버들의 폭로가 재조명 되고 있다.
박봄은 지난해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 출연해 셰어하우스에 합류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이날 박봄은 “투애니원 숙소가 있는데 다 각자 집으로 갈 수 있다고 사장님이 말씀하신 후로 다들 집으로 가버려서 저는 숙소에 혼자 남아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너무 하고 싶었다”며 “왜냐하면 내가 말이 없으면 사람들이 생각하시기에 굉장히 새침하다고 한다. 답답했다. 재미는 있으실 거다”라고 덧붙였다.
이후 투애니원이 이동 중인 밴이 나왔다. 멤버 씨엘은 “‘룸메이트’ 입주자 공개 모집 당시 박봄이 입주를 강력하게 희망했다”며 “사장님 역시 ‘봄이는 좀 가둬놔야 된다. 걘 좀 들어갔다 와야 된다’고 했다”고 전했다.
한편 박봄이 속한 투애니원은 2일 방송된 ‘2015 MAMA(2015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에서 1년 만에 완전체로 등장해 폭발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박봄. 사진=박봄/룸메이트 방송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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