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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태규♥하시시박 득남, 산모-아기 모두 건강…“봉태규, 아내 곁 지키며 기쁨 함께 나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01 17:47
2015년 12월 1일 17시 47분
입력
2015-12-01 17:46
2015년 12월 1일 17시 46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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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봉태규 인스타그램
봉태규 하시시박 득남.
봉태규♥하시시박 득남, 산모-아기 모두 건강…“봉태규, 아내 곁 지키며 기쁨 함께 나눠”
배우 봉태규(34), 사진작가 하시시박(32) 부부가 득남했다.
하시시박은 1일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자연분만으로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봉태규 측근은 뉴스엔과의 전화인터뷰에서 현재 봉태규가 하시시박 곁을 지키며 기쁨을 함께 나누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봉태규와 하시시박은 지난해 말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해 5월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하시시박이 임신 8주인 사실이 밝혀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봉태규 하시시박 아들 출산 득남. 사진=봉태규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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