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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엄친딸 윤소희 “연기 보다는 공부가 쉬워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25 15:25
2015년 11월 25일 15시 25분
입력
2015-11-25 15:20
2015년 11월 25일 15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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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희’
26일 방송되는 KBS2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3’)에서는 ‘카이스트 엄친딸’ 윤소희가 출연해 ‘엄친딸’만의 스토리를 공개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윤소희는 대한민국 뛰어난 지성들이 모인 카이스트에 재학 중이라는 특별한 스펙의 소유자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날 윤소희는 평범치 않은 카이스트 입학 비하인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윤소희는 “어릴 때부터 연예인이 되고 싶었다”고 밝힌 뒤 “어머니께서 김태희를 선배님을 보면서 저렇게 공부도 잘하고 얼굴도 예쁜 여자 배우가 있는데 네가 가진 게 뭐가 있냐고 반대했다”며 김태희에 자극을 받아 공부를 열심히 하기 시작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윤소희는 “연기보다 공부가 쉽다. 공부는 시간을 투자하면 성과가 나온다”고 덧붙여 시선을 모았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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