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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어깨+허리 드러난 의상 입고 아찔한 볼륨 몸매 ‘과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24 11:36
2015년 11월 24일 11시 36분
입력
2015-11-24 09:59
2015년 11월 24일 09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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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톱모델 미란다 커의 근황 사진이 화제다.
지난 16일 미란다 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 뉴욕 록펠러 센터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트리 행사에 참석한 미란다 커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가슴골과 어깨라인, 복부가 드러난 타이트한 탑에 흰색 롱스커트를 매치한 미란다 커는 아찔한 모델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2013년 올랜도 블룸과 결혼한 미란다 커는 3년 만에 이혼해 슬하에는 아들 플린을 두고 있다. 현재는 최연소 억만장자인 스냅챗(Snap Chat)의 창업주 에반 스피겔과의 열애 중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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