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전문]한가인-연정훈 부부 2세 “한가인 임신 19주차, 5개월”…팬들 ‘축하 봇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23 16:37
2015년 11월 23일 16시 37분
입력
2015-11-23 16:02
2015년 11월 23일 16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DB
[전문]한가인-연정훈 부부 2세 “한가인 임신 19주차, 5개월”…팬들 ‘축하 봇물’
배우 한가인 연정훈 부부가 임신 소식을 전했다.
한가인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23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한가인, 연정훈 부부에게 새 생명이 찾아왔다”며 “현재 한가인 씨는 임신 19주차로 임신 5개월에 접어들었으며 가족들 모두 큰 기쁨으로 새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한가인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어 “한가인 씨는 태아를 위해 당분간 휴식기를 가지며, 태교에 전념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소속사 측은 “항상 한가인, 연정훈 부부에게 주시는 큰 사랑과 관심에 감사드리며, 태아가 건강하게 세상의 빛을 볼 수 있도록 새로 태어날 아이에게 많은 축복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가인과 연정훈은 지난 2003년 KBS 1TV 드라마 ‘노란 손수건’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2005년 결혼에 골인했다. 이후 결혼 9년 만인 지난해 임신 소식을 전했지만, 임신 초기 갑작스러운 자연 유산으로 아픔을 겪은 바 있다.
▼한가인 임신 관련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공식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한가인 씨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입니다.
배우 한가인 씨에게 큰 축복이 찾아왔다는 기쁜 소식 전하고자 합니다.
오늘 아침에 보도된 내용과 같이 한가인 연정훈 부부에게 새 생명이 찾아왔습니다.
현재 한가인 씨는 임신 19주차로 임신 5개월에 접어들었으며 가족들 모두 큰 기쁨으로 새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한가인 씨는 태아를 위해 당분간 휴식기를 가지며, 태교에 전념할 예정입니다.
항상 한가인 연정훈 부부에게 주시는 큰 사랑과 관심에 감사드리며, 태아가 건강하게 세상의 빛을 볼 수 있도록 새로 태어날 아이에게 많은 축복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한가인 임신. 사진=한가인 임신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4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5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6
[속보]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7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8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9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0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쇼…이재용-러트닉 등 거물들 한자리에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4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7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4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5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6
[속보]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7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8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9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0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쇼…이재용-러트닉 등 거물들 한자리에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4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7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경, 4차 경찰 조사 출석…”할 수 있는 건 성실히 수사 임하는 것뿐”
호실적에도 ‘셀온’…외국인·기관, 반도체주 차익실현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