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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상 신인여우상 이유영 과거 임지연과 동성애 배드신 완벽소화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1-21 10:46
2015년 11월 21일 10시 46분
입력
2015-11-21 10:42
2015년 11월 21일 10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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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영, 과거 임지연과 동성애 베드신 전신노출까지?
이유영이 화제다. 이유영의 과거 영화 출연 모습도 덩달아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것.
이유영은 지난 5월 개봉한 영화 '간신'에서 조선 최고의 명기 설중매 역으로 등장한 바 있다.
이유영은 특히 해당 영화 속에서 연산군(김강우 분)의 서로를 탐하라는 명에 단희(임지연 분)와 리얼한 동성 베드신 연기를 했다.
이에 과거 임지연은 언론 시사회에 참석해 "혼자였다면 힘들었을 장면인데 원래 잘 알고 지내던 언니랑 하게 돼서 큰 도움이 됐다”고 베드신 소감을 털어놨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유영, 그랬구나" "이유영, 축하합니다" "이유영, 응원할게요" "이유영,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홀에서 열린 제52회 대종상 영화제에서 이유영이 신인여우상에 올랐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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