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라디오스타 미나, 류필립에 나이 속여? “날 20대로 착각…나이 공개 후 어머니 생각났다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9 11:04
2015년 11월 19일 11시 04분
입력
2015-11-19 08:18
2015년 11월 19일 08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수 미나가 “17세 연하 남자친구 류필립이 나를 처음 만났을 당시 20대로 착각했다”고 전했다.
1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는 ‘미안합니다~’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김상혁, 개그맨 이상훈, 쇼핑호스트 이민웅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미나는 “류필립은 만난 지 2주가 돼서야 미나의 나이를 알았다고 하던데 얘기를 안한거냐”는 MC 윤종신의 물음에 “클럽에서 처음 만났을 당시 날 20대로 착각했다더라”고 답했다.
이어 미나는 “내가 클럽에서 등이 파인 옷을 입고 춤을 추니까 20대인지 알았다고 하더라”며 “나이를 공개하자 류필립이 어머니 생각이 났다고 하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두 달 반 사귀고 남자친구가 군대에 갔다. 100일이 추석 연휴쯤이었다”며 “공개하려고 한 건 아니지만 연애 사실을 공개하니 편하다”고 밝혔다.
또 “댓글에 50년 후 나이 얘기가 나오던데 그때를 생각해서 지금 만나는 사람을 못 만나는 건 아닌 것 같다. 그냥 마음 맞고 착한 사람을 만나는 거다”라고 전했다.
한편 미나는 지난 8월 17세 연하인 그룹 소리얼 멤버 류필립과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라디오스타 미나. 사진=라디오스타 미나/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2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3
대상포진 백신, 뜻밖의 효과…치매 위험↓ 노화 속도↓
4
롤스로이스 끌고다니던 아파트 주민… 알고보니 ‘1.5조 돈세탁’ 총책이었다
5
정청래, 조국혁신당에 합당 제안 “지방선거 함께 치르자”
6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7
46년만에 ‘오천피’ 시대 열렸다…4000 돌파 3개월만
8
이준석 “장동혁 안찾는 한동훈, 어떻게 정치 현안 풀겠나”
9
임성근, 폭행 등 전과 6회…“방송 출연 중단하겠다”
10
[속보]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의견 경청, 의총서 논의”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2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3
대상포진 백신, 뜻밖의 효과…치매 위험↓ 노화 속도↓
4
롤스로이스 끌고다니던 아파트 주민… 알고보니 ‘1.5조 돈세탁’ 총책이었다
5
정청래, 조국혁신당에 합당 제안 “지방선거 함께 치르자”
6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7
46년만에 ‘오천피’ 시대 열렸다…4000 돌파 3개월만
8
이준석 “장동혁 안찾는 한동훈, 어떻게 정치 현안 풀겠나”
9
임성근, 폭행 등 전과 6회…“방송 출연 중단하겠다”
10
[속보]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의견 경청, 의총서 논의”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93억 부산 전세사기 40대, 법정최고형 확정…징역 15년
美검찰, ‘ICE 단속 방해 혐의’ 미네소타 주지사 강제수사
최지우 영화 보고 감명받은 식약처장 “따스한 정책으로 돌려드릴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