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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빈, ‘오 마이 비너스’ 촬영 인증샷… 늘씬 각선미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7 16:31
2015년 11월 17일 16시 31분
입력
2015-11-17 16:30
2015년 11월 17일 16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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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빈 오 마이 비너스’
배우 강예빈이 ‘오 마이 비너스’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17일 강예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민아씨는 살찐 분장을 해도 너무 예뻤다는. 현장분위기 정말 좋았어요.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 마이 비너스’ 촬영 중인 강예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강예빈은 옅은 미소를 짓고 카메라를 바라보는가 하면, ‘오 마이 비너스’ 대본을 들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세계적으로 유명한 헬스트레이너인 남자와 ‘얼짱’에서 ‘몸꽝’으로 '역변'한 여자 변호사, 극과 극인 두 남녀가 만나 다이어트에 도전하며 감춰져있던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는 헬스 힐링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는 매주 월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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