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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미 득녀, 산모-아이 모두 건강…“행복한 가정 안에서 더 발전할 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3 19:46
2015년 11월 13일 19시 46분
입력
2015-11-13 19:45
2015년 11월 13일 19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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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미 득녀, 산모-아이 모두 건강…“행복한 가정 안에서 더 발전할 것”
배우 남상미가 딸을 낳았다.
남상미 소속사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남상미가 11월 12일 오후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득녀했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새 가족을 맞이한 남상미와 새 생명의 앞날에 따뜻한 사랑과 축복을 보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남상미는 소속사를 통해 “새로운 가족이 생겨 기쁘고 감사하다. 그 동안 축복하고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면서 “행복한 가정 안에서 연기자 남상미로서도 더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앞서 남상미는 동갑내기 일반인 사업가와 1월 24일 경기도 양평의 한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남상미는 ‘허니문 베이비’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2003년 SBS ‘러브레터’로 데뷔한 남상미는 MBC ‘달콤한 스파이’, ‘개와 늑대의 시간’, SBS ‘불량가족’, ‘식객’, ‘인생은 아름다워’, ‘결혼의 여신’, KBS2 ‘빛과 그림자’, ‘조선총잡이’ 등에 출연했다.
남상미 득녀. 사진=남상미 득녀/JR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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