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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프렌드’ 백지연, 외모 콤플렉스 고백 “‘어좁이’라 옷 안에 뽕 넣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3 11:33
2015년 11월 13일 11시 33분
입력
2015-11-13 11:32
2015년 11월 13일 11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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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프렌드 백지연.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빅프렌드’ 백지연, 외모 콤플렉스 고백 “‘어좁이’라 옷 안에 뽕 넣었다”
‘빅프렌드’에 출연한 방송인 백지연이 자신의 콤플렉스를 밝혔다.
12일 첫 방송한 MBC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빅프렌드’에서는 백지연과 개그맨 장동민이 진행을 맡아 ‘얼미남(얼굴이 미안한 남자) 매력 발굴’편을 꾸몄다.
이날 백지연은 외모 콤플렉스에 대한 질문에 “왜 없겠냐”며 “어깨가 좁아서 콤플렉스가 있다. 별명도 어좁이(어깨가 좁은 사람)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백지연은 자신의 양어깨를 짚으며 “그래서 옷 안에 뽕 넣었다”고 덧붙였다.
이후 장동민은 채팅창에 올라온 “백지연은 건들지 맙시다”라는 댓글을 읽고는 “뭘 건드렸다고 해”라고 짜증을 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빅프렌드’는 위원회에 사연을 접수한 주인공을 위해 500명의 시청자 집단이 모여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인터랙티브 TV쇼다.
빅프렌드 백지연.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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