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리얼극장’ 박상민, 전처 폭행 상황 재연 논란…제작진 “해당 장면 묵음처리+자막 고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2 10:03
2015년 11월 12일 10시 03분
입력
2015-11-12 10:00
2015년 11월 12일 10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상민 전처 폭행 상황 재연 논란. 사진=리얼극장 방송 캡쳐
‘리얼극장’ 박상민, 전처 폭행 상황 재연 논란…제작진 “해당 장면 묵음처리+자막 고지”
박상민 전처 폭행 상황 재연 논란
'리얼극장' 에서 배우 박상민이 전처 폭행을 묘사한 것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EBS 측이 해명에 나섰다.
11일 EBS '리얼극장' 측 관계자는 "방송 중 자막이 나간 것처럼 우리가 상대방 입장을 들으면 좋은데 그럴 수 없기 때문에 '박상민의 생각이 제작진 의견과는 다를 수 있다'고 고지했다"고 뉴스엔을 통해 전했다.
관계자는 "제작진은 충분히 자막 고지를 했고, 해당 장면을 묵음처리하기도 했다"며 "현재 제작진은 박상민 편 2부를 편집 중이다. 다음주 방송은 지장없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배우 박상민이 ‘리얼극장’에서 과거 전처를 폭행한 상황을 재연하면서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 논란이 됐다.
10일 방송된 EBS ‘리얼극장’에서 박상민은 세간을 떠들썩하게 한 이혼 당시의 심경과 6년 전 뇌졸중으로 쓰러진 후 회복 중인 어머니의 이야기를 털어놨다.
박상민은 어머니가 6년 전 뇌졸중으로 쓰러진 것에 대해 “아버지가 몇 십 년 동안 쌓아놓은 재산을 한방에 탕진했고, 그 충격으로 어머니가 쓰러지셨다. 언어 기능 영역 뇌손상이 매우 커서 뇌병변장애가 생겼다”고 설명했다.
박상민은 어머니가 쓰러지면서 아내와의 갈등은 심해졌다면서 “간병인 아주머니가 ‘상민씨 부인을 내가 한 번도 못 봤다’고 하더라”. 세 달 동안 아내가 한 번도 안 간 것이다. 그 과정에서 다툼이 일어났고, 어머니 병원을 옮기면서도 또 다툼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아내는 어머니가 병원을 옮기는 것을 알면서도 깜빡하고 나에게 말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인터뷰 중에도 분에 참지 못하고 격한 감정을 표출했다.
박상민은 당시 자신의 폭행 사건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아내의 뺨을 때리는 듯 한 동작을 취했고 이 장면은 그대로 전파를 탔다.
제작진은 해당 장면에 대해 “본 프로그램 내 출연자의 이혼 관련 발언은 당사자 일방의 주장일 수 있고 EBS와 제작진의 입장과는 무관함을 밝힙니다”라는 자막을 내보냈다.
그러나 방송 후 온라인커뮤니티 등에서는 해당 장면을 내보내는 것이 적절치 않았다는 지적이 제기되면서 누리꾼들의 시선을 모았다.
박상민 전처 폭행 상황 재연 논란. 사진=리얼극장 방송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국가 제창 거부한 이란 女축구선수…호주 “망명 허용”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5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6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7
트럼프 “이란은 남은 게 없다…원유 차단 시도땐 더 세게 타격”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10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3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4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5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6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7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8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9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10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국가 제창 거부한 이란 女축구선수…호주 “망명 허용”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5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6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7
트럼프 “이란은 남은 게 없다…원유 차단 시도땐 더 세게 타격”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10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3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4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5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6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7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8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9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10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 “이란, 인구 밀집지역서 군사작전…자국민 생명 경시”
유가 급등에 ‘S공포’… 소비 위축 → 경기 침체 도미노 우려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