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정글의 법칙’ 털털 매력 왕지혜, 몸빼 패션도 마다하지 않는 소탈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07 11:31
2015년 11월 7일 11시 31분
입력
2015-11-07 11:26
2015년 11월 7일 11시 26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SBS ‘정글의 법칙‘ 왕지혜 방송 캡처)
정글의 법칙 왕지혜
‘정글의 법칙’ 털털 매력 왕지혜, 몸빼 패션도 마다하지 않는 소탈함
정글에 법칙에 출연한 배우 왕지혜가 털털한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왕지혜는 6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보물섬 in 사모아'(이하 '정글의 법칙')에서 색다른 모습을 드러냈다.
왕지혜는 최근 떠난 정글에서 생존을 시작하고 첫 미션을 수행하던 중 “정글의 법칙, 진짜 너무해!”라고 외치며 시작부터 혹독한 미션에 귀여운 분노를 표출했다.
그러나 왕지혜는 작품 속 도도한 모습과 달리 정글에서는 털털한 매력을 뽐내 반전 이미지를 줬다.
이에 대해 강균성은 "왕지혜는 적극적이고 적응도 잘한다"고 칭찬했다. 왕지혜는 누가 지시하기도 전에 먼저 나서서 일을 도맡아 하고 몸빼 패션도 마다하지 않는 소탈함을 보여 시선을 끌었다.
왕지혜는 첫 생존지로 가는 낭떠러지 협곡 로드에서도 “정말 사람이 갈 수 있는 길이냐. 생명의 위협을 느꼈다. 인생의 순간들이 파노라마처럼 지나갔다”고 말한 뒤 “’정글의 법칙’, 두고 보자. 다 해낼 거야!”라고 외친 후, 씩씩하게 미션을 완수해냈다.
(사진=SBS '정글의 법칙' 왕지혜 방송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2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3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4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5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6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7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8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李 “그걸 혼자 꿀꺽 삼키면 어떡합니까”…조현 외교장관 질책 왜?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4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5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6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7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8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2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3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4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5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6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7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8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李 “그걸 혼자 꿀꺽 삼키면 어떡합니까”…조현 외교장관 질책 왜?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4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5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6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7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8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건 예술이 아냐” AI 작품 57점 뜯어 먹은 美대학생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천하람 “이혜훈 ‘주님, 부하에 히스테리 부리는 것 고쳐주세요’ 기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