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장윤정 측 “엄마 진심 믿지만, 개인적 일 언론으로 화제가 되는 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05 20:15
2015년 11월 5일 20시 15분
입력
2015-11-05 20:14
2015년 11월 5일 20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DB
장윤정 측 “엄마 진심 믿지만, 개인적 일 언론으로 화제가 되는 건…”
트로트가수 장윤정의 어머니 육흥복 씨가 언론에 이메일을 보낸 이유를 밝힌 가운데, 장윤정의 반응에 관심이 모아졌다.
장윤정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3일 언론과 인터뷰에서 육 씨가 이메일을 언론에 보낸데 대해 아쉽다는 입장을 전했다.
장윤정 측은 “장윤정 씨 어머니의 입장이 진심이라고 믿는다. 그러나 어머니와 장윤정 씨 사이의 일이 아직 잘 마무리되지 않은 상황에서 언론을 통해 화제가 되는 것보다 개인적인 일로 받아들이는 것이 좋겠다는 바람이다”고 밝혔다.
장윤정의 근황에 대해선 “현재 진행 중인 프로그램과 디너쇼 준비 중이다”고 덧붙였다.
육 씨는 이날 언론사에 장윤정에 대한 응원과 관심을 호소하는 내용의 이메일을 보낸 바 있다.
한편, 장윤정의 엄마 육 씨는 4일 방송된 MBN ‘뉴스8-김주하의 진실’에 출연했다.
그는 장윤정과 법적 분쟁을 겪은데 대해 “다 내 잘못이다. 딸은 아무 잘못이 없다는 생각이 든다”고 자책했다.
육 씨는 언론사에 메일을 보낸 이유를 묻자 “사람들은 나를 ‘돈에 환장한 사람’, ‘자식의 등에 빨대를 꽂은 사람’이라고 그러는데 저는 그런 시간이 너무 힘들었다”면서 “‘돈에, 자식에 대한 이런 욕심은 다 부질이다’라고 해서 모든 걸 다 내려놨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육 씨는 장윤정에게 “정말 사랑하고 너무 예쁜 내 딸이었던 거, 좋았던 때만 생각하고 딸을 가슴에 품고 살 거다. 정말 잘 살아야 돼. 진짜 사랑해”라며 눈물을 흘렸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활동 중단한 김부겸 딸 윤세인, 유세장엔 나올까?
2
‘기사회생’ 김영환, 국힘 충북지사 최종경선 진출 예약
3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4
형들 제치고 우승한 ‘탁구 신동’ 이승수 “올림픽金 2개는 따고 싶어요”
5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6
이란 “오만과 호르무즈 안전 항행 의정서 초안 마련 중”
7
부산시장 출마 전재수, 본인 지역구에 “하정우 같은 새 세대 기대”
8
5cm 물고기가 15m 폭포 등반… 비밀은 지느러미에 있었다
9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10
트럼프 연설에 美언론 혹평…“종전계획 기대한 동맹국 실망”
1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2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3
김부겸 “대구 엑스코, ‘박정희 엑스코’로 부르면 어떤가” 보수표심 공략
4
트럼프, 협상부진 조바심…“2~3주내 이란 석기시대 만들 것”
5
우원식, 자전거로 벚꽃 보며 출근…“차량 5부제 동참”
6
李 “민생경제 전시상황…‘빚 없는 추경’으로 위기 타개”
7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8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9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 가능”
10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못가면 미국산 석유 사라…앞으로 2∼3주 이란 극도로 강하게 타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활동 중단한 김부겸 딸 윤세인, 유세장엔 나올까?
2
‘기사회생’ 김영환, 국힘 충북지사 최종경선 진출 예약
3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4
형들 제치고 우승한 ‘탁구 신동’ 이승수 “올림픽金 2개는 따고 싶어요”
5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6
이란 “오만과 호르무즈 안전 항행 의정서 초안 마련 중”
7
부산시장 출마 전재수, 본인 지역구에 “하정우 같은 새 세대 기대”
8
5cm 물고기가 15m 폭포 등반… 비밀은 지느러미에 있었다
9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10
트럼프 연설에 美언론 혹평…“종전계획 기대한 동맹국 실망”
1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2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3
김부겸 “대구 엑스코, ‘박정희 엑스코’로 부르면 어떤가” 보수표심 공략
4
트럼프, 협상부진 조바심…“2~3주내 이란 석기시대 만들 것”
5
우원식, 자전거로 벚꽃 보며 출근…“차량 5부제 동참”
6
李 “민생경제 전시상황…‘빚 없는 추경’으로 위기 타개”
7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8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9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 가능”
10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못가면 미국산 석유 사라…앞으로 2∼3주 이란 극도로 강하게 타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강남 한복판서 20년 버틴 성매매업소 적발…외국인 관광객도 유치
납치-살인에 성폭행까지… “발리 여행 주의”
대만 野당수 내주 訪中… “독립 반대 당헌 명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