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비정상회담 사우디아라비아 대표 “집 500평이면 평범한 중산층”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03 17:49
2015년 11월 3일 17시 49분
입력
2015-11-03 17:47
2015년 11월 3일 17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비정상회담 사우디아라비아 대표 야세르 방송 캡쳐
비정상회담 사우디아라비아
비정상회담 사우디아라비아 대표 “집 500평이면 평범한 중산층”
‘비정상회담’에서 사우디아라비아 대표로 출연한 야세르가 밝힌 사우디 정부의 경제적 지원 얘기가 눈길을 끈다.
2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일일 사우디아라비아 대표 야세르 칼리파가 출연해 자국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비정상회담’의 패널 기욤이 “사우디아라비아는 석유 덕분에 국가와 국민이 다 부자냐”고 질문을 던졌고 이에 야세르는 “보통 가난한 사람은 거의 없다”고 말했다. 이어 “돈이 필요할 때 나라에 대출을 신청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집을 살 때 10억 원을 줄 수 있다. 차는 5000만 원, 결혼할 때는 2억 원까지 가능하다”며 “빌려주는 거긴 하지만 솔직히 사람들이 다시 안 갚아도 된다”고 말해 모두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야세르는 또 “우리집은 500평이다. 500평 안에 정원이 있고, 주차도 할 수 있으며 동물도 키울 수 있게 돼 있다”라며 자택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MC 성시경이 “야세르가 친구들 사이에서 부유한 편이냐”고 묻자, 야세르는 “아니다. 사우디에서 중산층에 속한다. 다른 부자 친구들은 엄청 잘 살고 집이 엄청 크다. 월드컵경기장만큼 크다”고 답해 거듭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프로파일러 표창원과 사우디아라비아 일일 비정상대표 야세르 칼리파가 출연해 ‘흉악한 세상이라 딸 키우기 불안한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시청자 안건을 상정해 이에 대한 대화를 했다.
사진=비정상회담 사우디아라비아 대표 야세르 방송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치통에 돈가스 26장 싸가더라”…무한리필 사장의 한숨
2
韓유조선 보낼 사우디 얀부항, ‘하루 500만 배럴’ 각국 쟁탈전
3
부모가 ‘폰’ 보느라 17개월 아기 방치… 늑대에 손 물려
4
‘나프타’ 확보전…강훈식, 오늘 밤 카자흐-오만-사우디로 출국
5
담보 대신 ‘7년치 이용료’ 받은 카드사… 태양광 스타트업 ‘빛’ 봤다
6
트럼프 “김정은에게서 韓 보호하는데 우리 안 도와”…또 불만
7
李 “무인기 유감” 반나절만에… 김정은 “솔직-대범한 사람”
8
정부, 인니 분담금 납부 끝나면 KF-21 시제기 1대 양도하기로
9
‘AI모먼트’ 메모리 쟁탈전…삼성전자 영업이익 57조원 넘겼다
10
‘80세’ 김용건, 6살 늦둥이 아들 향한 애틋함…“아이는 죄 없어”
1
李 “무인기 유감” 반나절만에… 김정은 “솔직-대범한 사람”
2
트럼프 “김정은에게서 韓 보호하는데 우리 안 도와”…또 불만
3
李 “무인기 침범, 북측에 유감의 뜻 표해…일부의 무책임한 행동”
4
법무부, ‘대북송금 진술 회유’ 의혹 박상용 검사 직무정지
5
李 “무인기 유감”에…김정은 “솔직-대범하다 평가”
6
장동혁 성토장 된 지방선거 첫 현장 최고위 “비상체제 전환을”
7
[단독]“일선 검찰청, 보육원 아니면 요양원…중견검사 대거이탈, 초임-간부만 남아”
8
李 “주차장이 가업? 기가 찬다…이재용 회장이 가업성 더 높아”
9
트럼프 “발전소 폭격”…이란, 담수화시설 맞불보복땐 ‘대재앙’
10
이진숙 “기차는 떠났다”…재보선 일축하고 대구시장 무소속 출마 시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치통에 돈가스 26장 싸가더라”…무한리필 사장의 한숨
2
韓유조선 보낼 사우디 얀부항, ‘하루 500만 배럴’ 각국 쟁탈전
3
부모가 ‘폰’ 보느라 17개월 아기 방치… 늑대에 손 물려
4
‘나프타’ 확보전…강훈식, 오늘 밤 카자흐-오만-사우디로 출국
5
담보 대신 ‘7년치 이용료’ 받은 카드사… 태양광 스타트업 ‘빛’ 봤다
6
트럼프 “김정은에게서 韓 보호하는데 우리 안 도와”…또 불만
7
李 “무인기 유감” 반나절만에… 김정은 “솔직-대범한 사람”
8
정부, 인니 분담금 납부 끝나면 KF-21 시제기 1대 양도하기로
9
‘AI모먼트’ 메모리 쟁탈전…삼성전자 영업이익 57조원 넘겼다
10
‘80세’ 김용건, 6살 늦둥이 아들 향한 애틋함…“아이는 죄 없어”
1
李 “무인기 유감” 반나절만에… 김정은 “솔직-대범한 사람”
2
트럼프 “김정은에게서 韓 보호하는데 우리 안 도와”…또 불만
3
李 “무인기 침범, 북측에 유감의 뜻 표해…일부의 무책임한 행동”
4
법무부, ‘대북송금 진술 회유’ 의혹 박상용 검사 직무정지
5
李 “무인기 유감”에…김정은 “솔직-대범하다 평가”
6
장동혁 성토장 된 지방선거 첫 현장 최고위 “비상체제 전환을”
7
[단독]“일선 검찰청, 보육원 아니면 요양원…중견검사 대거이탈, 초임-간부만 남아”
8
李 “주차장이 가업? 기가 찬다…이재용 회장이 가업성 더 높아”
9
트럼프 “발전소 폭격”…이란, 담수화시설 맞불보복땐 ‘대재앙’
10
이진숙 “기차는 떠났다”…재보선 일축하고 대구시장 무소속 출마 시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애플, ‘아이폰 폴드’ 시험 생산 착수…7월 대량 양산 본격화할 듯
[속보]복지장관 “수액제 포장재 향후 3개월간 수급 차질 없도록 조치”
‘AI모먼트’ 메모리 쟁탈전…삼성전자 영업이익 57조원 넘겼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