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설련화’ 지진희 “아내와 결혼할 때 1년만 미루면 안 되냐 주변에서 말렸다”
동아닷컴
입력
2015-11-02 23:59
2015년 11월 2일 23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설련화 지진희
‘설련화’ 지진희 “아내와 결혼할 때 1년만 미루면 안 되냐 주변에서 말렸다”
배우 지진희와 이지아 주연의 SBS 새 단막극 ‘설련화’가 베일을 벗은 가운데 지진희의 러브 스토리가 눈길을 끈다.
지진희는 최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이 일을 하기 전에는 사진 촬영 어시스트를 했다”며 운을 뗐다.
지진희는 “하루는 여대에서 사진을 찍으러 왔는데 아내만 보였다. 훌륭했다. 바로 아내와 전화번호를 교환했다”고 아내와의 첫만남을 회상했다.
이어 인기의 절정을 이룰 때 결혼한 것에 대해서는 “아내와 결혼할 때 1년만 미루면 안 되냐며 주변에서 많이 말렸다. 하지만 그 선택에 후회는 없다”고 밝혀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SBS 측은 2일 보도자료를 통해 새 단막극 ‘설련화’의 편성 정보를 발표했다.
‘설련화’는 꿈속에서 천 년 전 사랑을 다시 만나는 두 남녀의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멜로드라마다. 꿈과 현실을 오가는 독특한 소재가 색다른 재미를 유발할 것으로 보인다.
지진희는 ‘설련화’에서 자신의 꿈을 바탕으로 온라인 게임 ‘루시드 드림’을 기획해 천 년 전 사랑의 비밀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게임회사 CEO 이수현 역을 맡았다.
이지아는 미대를 휴학하고 아르바이트 전선에 뛰어 들었다가, 수현이 만든 시나리오를 읽고 자신의 꿈과의 묘한 일치에 혼란스러워하는 연희 역을 맡았다.
수현과 연희의 꿈에 등장하는 천 년 전 남자 문재 역에는 배우 안재현이, 수현의 정혼자 유라 역에는 배우 서지혜가, 연희를 짝사랑하는 선배 태주 역에는 배우 최민이 출연한다.
설련화는 11일 밤 11시에 1·2회가 연이어 방송될 예정이다. 하지만 SBS가 같은 날 저녁 6시 50분부터 ‘2015 WSBC 프리미어12’ 한국 대 도미니카의 경기를 생중계함에 따라 드라마 편성 시간이 변경될 수도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2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3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4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5
“이란, 美 휴전 요청 두차례 거부”… 트럼프, 셀프 승리선언 가능성
6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7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8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9
“200만원대 기뢰 1개만으로도, 전세계 석유공급 20% 차단 가능”
10
“하버드·다트머스 왜 가요?”…AI로 1조 기업 만든 10대들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4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5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6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7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8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9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2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3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4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5
“이란, 美 휴전 요청 두차례 거부”… 트럼프, 셀프 승리선언 가능성
6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7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8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9
“200만원대 기뢰 1개만으로도, 전세계 석유공급 20% 차단 가능”
10
“하버드·다트머스 왜 가요?”…AI로 1조 기업 만든 10대들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4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5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6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7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8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9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종합비타민이 노화 지연? …‘이런 사람’ 아니라면 굳이 먹을 필요 없다[건강팩트체크]
李측근 김용 “6월 재보선 출마 생각… 조국도 2심서 유죄받고 비례 당선”
건보료 부담에 60대 年1.6만명 ‘임의계속 가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