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진짜사나이’ 딘딘, 본방 소감 “머리 깎을 때만 해도 살려줄 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02 11:13
2015년 11월 2일 11시 13분
입력
2015-11-02 11:07
2015년 11월 2일 11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딘딘’
‘진짜사나이’ 해병대에 입소한 딘딘이 화제인 가운데, SNS에 출연 소감을 남겼다.
래퍼 딘딘은 지난 1일 ‘진짜사나이’에 출연, 해병대에 입소했다. 방송을 본 딘딘은 자신의 SNS에 소감을 남겼다.
그는 “솔직히… 저 때까지만 해도 살려줄 줄 알았다…”며 머리 깎는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11명 멤버들의 입영 행사가 진행 됐고, 행사 중 부모님들의 편지낭독 시간이 마련됐다.
해병대 출신인 딘딘의 아버지는 단상에 올라 편지를 읽어 내려갔다. 그는 “장한 아들아, 대한 남아로 태어나 해병대원으로 입소하게 되니 아빠가 48년 전 입소했던 기억이 떠올라 가슴이 벅차오르는구나”라고 말문을 열었다.
딘딘의 아버지는 “아들아, ‘한 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해병으로서 주어진 훈련을 잘 마치고 명예로운 해병으로 다시 태어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딘딘은 생각치 못한 아버지의 편지에 민망해하면서도 눈물을 글썽여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공분 일으킨 ‘비행기 쩍벌남’ 사진…알고보니 “남자 친구”
2
“괜찮으시겠습니까?”…김은혜, 김동연측 ‘특보 임명장’ 공개
3
‘약물 운전’ 우즈, 체포 당시 “방금 대통령과 통화했다”
4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5
우라늄 확보한다더니, 트럼프 “신경 안 써”…탈취작전 포기하나
6
北탄도미사일 더 높은 고도서 요격, SM-3 도입 확정
7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8
이란 ‘30억 통행세’ 거부…유조선, 오만 연안 ‘유령 항로’ 돌파 시도
9
대통령궁서 다리 내놓고 일광욕…멕시코 고위관리 사임
10
5cm 물고기가 15m 폭포 등반… 비밀은 지느러미에 있었다
1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2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3
김부겸 “대구 엑스코, ‘박정희 엑스코’로 부르면 어떤가” 보수표심 공략
4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5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6
李 “민생경제 전시상황…‘빚 없는 추경’으로 위기 타개”
7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8
우원식, 자전거로 벚꽃 보며 출근…“차량 5부제 동참”
9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10
트럼프, 협상부진 조바심…“2~3주내 이란 석기시대 만들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공분 일으킨 ‘비행기 쩍벌남’ 사진…알고보니 “남자 친구”
2
“괜찮으시겠습니까?”…김은혜, 김동연측 ‘특보 임명장’ 공개
3
‘약물 운전’ 우즈, 체포 당시 “방금 대통령과 통화했다”
4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5
우라늄 확보한다더니, 트럼프 “신경 안 써”…탈취작전 포기하나
6
北탄도미사일 더 높은 고도서 요격, SM-3 도입 확정
7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8
이란 ‘30억 통행세’ 거부…유조선, 오만 연안 ‘유령 항로’ 돌파 시도
9
대통령궁서 다리 내놓고 일광욕…멕시코 고위관리 사임
10
5cm 물고기가 15m 폭포 등반… 비밀은 지느러미에 있었다
1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2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3
김부겸 “대구 엑스코, ‘박정희 엑스코’로 부르면 어떤가” 보수표심 공략
4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5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6
李 “민생경제 전시상황…‘빚 없는 추경’으로 위기 타개”
7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8
우원식, 자전거로 벚꽃 보며 출근…“차량 5부제 동참”
9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10
트럼프, 협상부진 조바심…“2~3주내 이란 석기시대 만들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선 앞두고 이재명 반대 연설’ 유동규, 1심서 벌금 200만원
예일 수재는 왜 살인자가 되었나…절친이 되짚어본 비극
美 국제법 전문가 100여명 “이란 전쟁 국제법 위반” 공개서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